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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뉴스=경기도]청연= 포천에 있는 아트벨리는 60년대부터 화강암을 채석하던 채석장이었는데, 생산량이 감소하여 폐쇄되었던 것을 포천시가 자연과 문화, 예술이 함께 살아 숨쉬는 복합문화예술공원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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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5,000원이고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 갈 수 있지만 운행이 되지 않을 때에는 걸어서 올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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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 만든 조각공원을 지나 호수공연장에서 천주산을 구경할 수 있고, 하늘공원까지 오르는 돌음계단이 있지만 폐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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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 승차장에서 하늘정원까지 오르는 길이 있고, 정상에서 천주호를 내려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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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호는 화강암을 파내려갔던 웅덩이에 샘물과 우수가 유입되어 형성된 것으로 이국적인 느낌이 들고 드라마 촬영장소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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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호를 나와 좀 더 올라가면 천문과학관이 있어 지구이야기와 태양계 행성과 별자리를 감상할 수 있다.

폐쇄되었던 채석장을 실제 자연경관처럼 만들었고 자연과 예술을 함께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트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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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천 아트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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