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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6-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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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 기자협의회)=가평어촌계(어촌계장 이경수)에서는 북한강변의 수질환경과 맑은물 보전을 위한 수변구역 낚시터 환경개선사업으로 북한강변의 비관리 낚시터 정화활동을 펼쳤다.

 

27일 가평어촌계에 따르면 지난 한주동안 가평읍 자라섬에서 청평면 고성리 인근 수변까지 약 10Km수변구역에서 50여톤에 달하는 폐기물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가평어촌계원 10여명은 강변이나 수심이 낮은 지역의 강변 둔치등 비관리 낚시터 지역을 중점으로 소형어선을 동원해 수거한 폐기물을 산유리 자율관리공동체 선착장으로 운반해 집하를 시켰다.

 

이경수 가평어촌계장은“북한강일대에 난립해 있는 자연 낚시터주변의 정화활동을 통해 일반낚시꾼들의 자율적 정화활동을 유도하고, 북한강의 깨끗한 수질을 보전하고자 실시한 사업이다”고 밝혔다.

 

한편, 가평어촌계는 북한강일원에서 어업에 종사는 하는 어민단체로 매년 자율적 하천정화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까지 수거한 폐기물은 수백여 톤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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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어촌계 2024 낚시터 환경개선사업 펼쳐 북한강수변구역 5일간 50여톤 폐기물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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