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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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 하천정비 평가서 신규정책 발굴 ‘최우수’… 조종천 친수공간 사업 본격화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이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지방하천 정비·유지관리 분야 평가’에서 3그룹 지자체 가운데 신규정책 발굴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월 4일 밝혔다. 이로써 가평군은 혁신적인 하천정비 정책 추진 능력을 공식 인정받았으며, 경기도로부터 6천만 원의 인센티브와 함께, 사업비 20억 원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인 조종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에 필요한 도비 1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조종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조종면 현리 557번지 일원을 대상지로 하며, 새롭게 국궁장 1개소와 약 1.5km 길이의 둘레길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군은 2026년 1월부터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고,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조종천 데크로드와 연계된 수변 산책로가 대폭 확장되어 지역 주민들에게는 여가와 휴식 공간이, 생활체육을 즐기는 주민들에게는 국궁 등 전통 체육시설이 제공되는 등 주민 생활환경과 여가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친수공간(water‑friendly space)’으로서 하천의 자연환경과 도시 공간의 조화를 이루려는 시도로, 경관 개선과 지역 관광 자원화 가능성도 높게 점쳐진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단순한 인센티브 확보를 넘어, 가평군이 추진해 온 지속가능한 하천정비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친수 공간을 조성하고, 자연과 일상, 여가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하천 문화의 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가평군은 앞으로도 지방하천의 기능은 물론 생활환경, 문화·체육 공간으로의 복합적 활용을 염두에 둔 정비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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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25-12-04
  • 가평군, 연말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보류’ 집중 추진… 생계형 체납자 부담 완화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은 연말까지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해 ‘정리보류’ 제도를 집중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한편, 지방재정의 실효성 있는 징수 체계를 구축하려는 것이다. 군은 12월 1일부터 31일까지를 정리보류 기간으로 정하고, 무재산자, 사망자, 행방불명자 등 사실상 징수가 어렵거나, 해산 또는 청산이 완료된 사실상 폐업 법인 등 대상자에 대해 체납처분을 일시 중지한다. 부도, 폐업, 신용불량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도 보류 조치를 적극 검토하며, 환가 가치가 없는 압류 부동산이나 차량은 ‘체납처분 중지’ 제도를 활용해 압류를 해제할 방침이다. 또한 폐업 법인에 대해 전수 조사를 벌여 실익이 없는 압류는 해제하고, 청산이 완료된 법인에 대해 정리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이후 재산이 새로 확인되는 경우 즉시 보류를 취소하고 압류 및 체납처분을 재개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실익 없는 무분별한 체납처분을 줄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의 재산권 침해를 예방하고, 동시에 체납 정리를 위한 행정 비용과 불필요한 절차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가평군은 올해 들어 세외수입 체납 정리 강화에 나서며, 고물가·고금리 상황 속에서도 경기도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체납 정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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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 가평군, 인구감소 대응 위한 주민 설문조사 실시… 내년 1월 2일까지 온라인 참여 가능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은 인구감소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오는 12월 3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역 내 인구감소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과 이주 의향, 출산 및 양육환경, 정주 여건과 정책적 개선 요구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군정의 인구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참여형 정책 수립을 목표로 한다. 설문은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가평군청 홈페이지 ‘참여마당’ 메뉴 내 ‘설문조사’ 항목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답자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개인 정보와 응답 내용이 철저히 보호되며, 수집된 자료는 향후 인구감소 대응 종합계획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인구감소는 단순한 숫자의 감소를 넘어 지역 공동체와 경제, 문화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복합적 현상”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수립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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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 가평군, 환경부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서 그룹 최우수기관 선정… 7년 연속 수상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은 최근 환경부가 실시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에서 인구 규모 기준 3그룹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월 28일 밝혔다. 이로써 가평군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으로 공공하수도 운영 및 관리 부문에서 우수 지자체로 인정받는 성과를 이어갔다. 환경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수도 서비스의 공공성‧안전성‧효율성 강화를 위해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 운영개선 사례, 악취 저감 실적, 하수도 보급률, 물 재이용 및 탄소중립 실천 여부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평가했다. 가평군은 이번 평가에서 특히 하수도 안전관리 체계의 신뢰성, 체계적인 운영‧관리시스템, 환경보전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관리 노력, 악취 저감을 위한 시설 정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러한 실적은 주민 생활의 쾌적성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직결된 것으로 평가된다. 현근식 가평군 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선정은 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사부터 현장 직원에 이르기까지 사업소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환경부 정책과 기준을 면밀히 준수하고,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분야에서 최고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부는 올해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23곳 가운데 각 그룹별로 최우수 기관을 지정하며, 우수 기관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가평군은 이번 선정으로 지역사회 신뢰 확보뿐 아니라 향후 하수도 관련 기반시설 투자 및 운영 여건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가평군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설비 점검과 체계적 관리를 통해 공공하수도 서비스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유지하고,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보장과 물환경 보호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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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8
  • 가평군, 새마을지도자 직무교육 및 지도대회 개최… 공동체 리더 역량 강화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은 사단법인 가평군새마을회 주관으로 ‘2025년 새마을지도자 직무교육 및 가평군 새마을지도대회’가 27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속초시 라마다 속초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에서 봉사와 실천을 주도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소통과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서태원 가평군수, 김경수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 등 230여 명이 참석해 지역공동체 발전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직무교육은 △2025년 새마을운동 추진 방향 점검 △공동체 혁신 우수 사례 소개 △지도자 소통 역량 강화 △환경·복지·생활문화 등 분야별 실천 과제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통해 새마을운동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새마을지도대회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환경 정화, 취약계층 돌봄,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선 우수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는 새마을운동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참여자들 간의 봉사 사례를 공유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손종기 가평군새마을회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은 지역 발전의 선봉장으로서 묵묵히 헌신해온 분들”이라며 “이번 교육과 대회를 통해 가평군 공동체가 더욱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올해 7월 집중호우 피해 당시에도 누구보다 먼저 복구 현장에 달려와준 지도자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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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8
  • 가평군, 유기견과 청소년이 함께한 6주… 동물보호센터 사회화 교육 성료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 동물보호센터는 지난 10월 20일부터 6주간 운영한 ‘유기견 사회화 교육’을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평고등학교 학생 24명이 참여해 유기견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도우며, 입양 가능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교육은 강원도반려동물협회와 댕댕유랑단이 주관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전문 훈련사와 함께 △유기견 기질 파악 △신뢰 형성 △기초 산책 및 복종 훈련 △낯선 환경·소리에 대한 적응 훈련 등을 단계별로 수행했다. 특히 후반부에는 리콜 훈련, 대견 상황 노출 등의 실습이 포함되며, 유기견과 학생 모두가 상호 신뢰를 형성해가는 과정이 중점적으로 진행됐다. 6주간의 실습을 마무리하며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이 담당했던 유기견의 성격과 행동 변화, 교육과정을 직접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동물과 인간이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유기견 사회화 교육은 유기동물의 입양 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청소년들이 생명존중과 동물복지에 대한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의 반려동물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 과정과 유기견의 변화 과정을 담은 홍보 영상은 오는 12월부터 가평군 동물보호센터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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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8
  • 가평군, 음악역1939 간판 개선사업 완료… 거리 경관에 새 숨결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이 음악역1939 거리 일대에서 추진한 간판(경관) 개선사업을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침체됐던 거리 분위기 개선과 지역 상권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올해 1월부터 오리나무길 4-2번지에서 굴다리길 3-1번지에 이르는 구간의 건물 20개동, 31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2억 3천만 원의 옥외광고발전기금이 투입됐다. 음악역1939 거리 일대는 과거 광고물의 난립과 노후된 외관으로 도시미관 저해 및 방문객 유입 저조 등 문제가 지속되어 왔다. 이에 군은 2020년 경기도 공모사업을 통해 1차 간판 정비를 시행했으나, 사업비 부족으로 일부 구간은 정비가 완료되지 못한 채 남아 있었다. 이번 2차 개선사업은 이러한 미완료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정비 전반에는 업소별 개성을 고려한 맞춤형 간판 디자인이 적용됐다. 획일적 스타일을 지양하고 가독성이 높은 서체와 다양한 외부 마감재를 활용했으며, 음악역1939 특화거리와 어우러지는 색상 구성으로 거리의 미적 일체감과 개성을 동시에 살렸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불량 광고물이 정비되며 쾌적한 도시경관이 형성된 것은 물론, 특화거리를 찾는 방문객 증가와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가평군은 2011년 가평버스터미널 상가를 시작으로 청평시가지, 가평읍 가화로, 음악역1939 거리까지 간판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오며, 옥외광고물 선진화와 도시 이미지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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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가평군도서관, 연말맞이 문화 이벤트 풍성… 군민과 함께 따뜻한 겨울 만든다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도서관은 2025년을 마무리하며 전 군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연말 문화 이벤트를 마련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서 독서와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월 27일 밝혔다. 도서관 로비에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포토존이 설치돼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겨울 정취를 선사하고 있으며, 가족 단위 이용자들을 위한 체험형 행사들도 함께 진행돼 도서관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운 연말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도서관별 행사 구성도 다채롭다. 한석봉도서관은 이용자 참여형 테마 프로그램으로 △‘내가 추천한 책’(이용자 도서 추천) △‘책과 함께 따뜻한 겨울’(사서 추천도서 대출하기) △‘독서 스탬프 챌린지’(도서 대출 후 임무 수행 시 쿠폰 완성) 등 3종의 이벤트를 운영하며,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설악도서관에서는 △‘나만의 독서발자국 남기기’(도서 10권 대출 및 추천 제출 시 쿠폰 완성) △‘나만의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 △‘겨울 테마 책 전시’ 등이 진행되며, 참여자 중심의 즐길 거리들이 마련된다. 청평도서관은 △‘도서관에서 읽어요’(겨울 주제 독후활동 및 키트 제공) △‘독서 스탬프 챌린지’ △‘나만의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를 운영하고, 조종도서관도 △‘나만의 독서발자국 남기기’ △‘소망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 △‘겨울 원화 전시’ 등을 통해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가평군도서관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도서관을 찾는 모든 분들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독서와 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군민 일상 속 문화공간이자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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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가평군보건소, '워크온' 걷기 프로그램 연중 운영… 주민 참여형 건강증진 활발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보건소는 공식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기반으로 올해 1월부터 매월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 건강 증진과 운동 습관 형성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구성으로, 비만 예방과 걷기 실천 문화 확산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그간 운영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환경정화 활동을 연계한 ‘클린 더 가평’, 금연 캠페인과 결합한 ‘쓰담달리기(플로깅)’, 지역 캐릭터와 연계한 ‘가평군 캐릭터 잡기’, 창의적 참여를 유도한 ‘건강증진 4행시 챌린지’ 등이 있다. 보건소는 “걷기를 단순한 운동을 넘어 지역 참여형 활동으로 확장함으로써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취감을 이끌어내는 데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올해 마지막 걷기 프로그램은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운영된다. 참여자는 하루 8,000보 이상 걷기와 누적 10만 보 달성을 목표로 하며, 완료한 주민 중 4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가평군보건소가 운영하는 워크온 앱에 가입해 걷기 챌린지에 등록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평군보건소 건강증진과(031-580-2833)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다가오는 2026년에도 걷기운동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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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가평군, 산림아카데미 1기 졸업생 38명 배출… 실습 중심 산림교육 성과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은 11월 25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대강당에서 ‘2025년 가평군 산림아카데미 1기 졸업식’을 개최하고, 산림 분야 전문 역량을 갖춘 38명의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산림아카데미는 지난 8월 정원 40명 모집에 80여 명이 지원할 만큼 높은 관심 속에 시작됐으며, 산림경영, 임업창업, 산림복지 등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4개월간 매주 화요일 운영해 왔다. 초대 교육생들은 95%의 수료율을 기록하며 교육 성과를 입증했다. 졸업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 임오영 가평군산림조합장 등 관계자와 졸업생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군수표창 5명, 개근상 1명, 졸업증서 수여를 통해 교육생들의 노력과 열정을 격려했다. 서태원 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의 졸업은 개인적 성취를 넘어 가평 산림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라며 “지역 산림자원의 가치를 지키고 확장해 나갈 전문가로 성장해달라”고 당부했다. 가평군은 산림아카데미를 매년 정례 교육과정으로 운영해 산림경영과 정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지속 양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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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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