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4(수)
 
  • 서태원 군수, “정밀한 복구 계획 수립해 장기 불편 최소화하라” 현장 지시

(바)서태원 가평군수, 승안2리 수해 현장 긴급 점검2.JPG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군수 서태원)은 7월 21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읍 승안2리 일대를 긴급 방문‧점검하고, 신속하고 실질적인 복구와 주민 지원을 지시했다.

 

승안2리 일대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 유실, 농경지 침수, 산사태 등 복합적인 재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서 군수는 이날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현장에 동행한 관계 공무원들에게는 “피해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주민 불편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정밀한 복구 계획을 수립해 즉시 대응하라”고 지시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은 가평군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바)서태원 가평군수, 승안2리 수해 현장 긴급 점검1.JPG

 

또한 서 군수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에 대해 빠르고 정확한 피해 조사를 실시하고, 실효성 있는 복구 및 지원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현재 가평군은 유실된 도로와 인근 재해 우려 구간을 중심으로 응급 복구 작업을 실시 중이며,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집중관리 체계를 가동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바)서태원 가평군수, 승안2리 수해 현장 긴급 점검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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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승안2리 도로 유실‧농경지 침수 폭우 피해 현장 긴급 점검“신속 복구‧주민 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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