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06(월)
 
  • 가평읍 노인회관 건립·북면 골말교 설치·설악면 급수취약지역 상수도 보급 등 생활 인프라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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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행정안전부가 가평군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해 2025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16억 원을 투입한다.

이번 예산은 △가평읍 노인회관 건립 4억 원, △북면 골말교 교량 설치 5억 원, △설악면 급수취약지역 상수도 보급 7억 원 등 3개 사업에 배정됐다.


가평읍 노인회관 건립 사업은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동과 생활편의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가평읍 읍내리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북면 골말교 설치 사업은 소법리 지역 주민의 통행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며, 설악면 솔고개 일원 상수도 보급 사업은 급수 사각지대를 해소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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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6억 원 확보…노인회관·교량·상수도 보급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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