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06(월)
 
  • 32개국 글로벌 오디션의 결실, 블링원(BLINGONE) 데뷔 무대와 불꽃 피날레… 자라섬에서 펼쳐진 K-POP의 미래

74008_2943695_1756889255409367644.jpg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 자라섬을 뜨겁게 달군 ‘클릭더스타 K-POP 뮤직 페스티벌 2025’가 지난 주말 수만 명의 글로벌 팬들의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외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이며, 음악 축제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비(RAIN)의 카리스마 넘치는 오프닝, 청하의 감각적인 퍼포먼스, 시우민(EXO)의 강렬한 무대 장악력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관객들과 교감하며 자라섬을 열기로 가득 채웠다.

 

특히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클릭더스타’를 통해 32개국에서 선발된 다국적 걸그룹 블링원(BLINGONE)의 데뷔 무대는 이번 페스티벌의 백미였다. 

 

수많은 경쟁을 뚫고 탄생한 이들은 이날 무대에서 놀라운 실력과 성장의 감동을 선사하며 미래 K-POP을 이끌 신예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밤하늘을 수놓은 대형 불꽃놀이로 마무리된 피날레는 관객들의 감동을 배가시키며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74008_2943695_1756889255409367644 (1).jpg

 

‘클릭더스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전 세계 팬들과 아티스트를 잇는 새로운 K-POP 플랫폼이자 글로벌 문화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월드케이팝센터는 전 세계 청년들의 꿈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클릭더스타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가겠다고 전했다.

전체댓글 0

  • 5758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전 세계 팬과 하나 된 무대”… ‘클릭더스타 K-POP 뮤직 페스티벌 2025’ 성황리 폐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