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06(월)
 
  • 서태원 군수, 잣고을시장 찾아 가격 동향 점검 및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가)가평군,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물가 점검.jpg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물가와 주요 생필품 수급 상황을 집중 점검하며 물가 안정에 나섰다.

 

서태원 군수는 관계 공무원 및 농협, 시장상인회 관계자들과 함께 10일 가평 잣고을시장을 방문해 설 제수용품과 생필품의 가격 동향을 직접 확인하고, 시장 상인들과 민생경제 현장을 살폈다.

 

현장에서는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돼, 군민들에게는 합리적 소비를, 상인들에게는 가격표시제 준수와 적정 가격 유지를 당부하며 건강한 유통 질서 확립에 협조를 요청했다.

 

서 군수는 지역 농특산물과 명절 용품을 직접 구매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이날 구입한 물품은 공직선거법 준수 하에 관내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태원 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수급과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통시장이 지역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께서도 적극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군은 11일과 12일에도 설악면, 조종면, 청평면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별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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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설 앞두고 전통시장 물가 점검…물가안정·시장 활성화 동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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