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1(수)

Hot
Home >  Hot  >  문화

실시간뉴스
  • 가평영상미디어센터, 전문성 없는 자문으로 정책 수립 논란
    [GN NEWS=가평군]기문정 기자(가평군기자협의회 공동취재)=가평군이 영상미디어센터 운영 방향 수립을 위해 개최한 정책자문위원회를 두고, 정책 결정 과정에서 영상 분야의 전문성과 지역 현장성이 배제됐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영상문화 콘텐츠와 교육을 중심으로 기능해야 할 전문 공공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일반 행정시설처럼 접근한 채 운영 방향을 설정한 것이 정책 정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동시에 위협한다는 지적이다. 가평군기자협의회는 지난해 12월, 영상미디어센터 정책자문위원회의 자문 구조, 전문성 반영 여부, 지역 전문가 협의 절차 등에 대해 공개 질의서를 제출했으며, 이에 대한 가평군의 공식 답변은 최근 회신됐다. 군은 “자문위원은 조례에 따라 각계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영상·미디어 분야 전문성은 필수 요건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회의는 개별 사업이 아닌 중장기 방향 논의였기에 지역 활동가와의 개별 협의는 생략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가평군은 “타 시도의 미디어센터를 수차례 방문해 시설의 목적과 기능을 확인하고,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기본 방향을 검토했다”고 밝혔지만, 이 설명은 오히려 현장 기반 정책 설계가 빠져 있었다는 점을 자인하는 대목으로 해석된다. 가평군이 방문한 타 시도 미디어센터들은 각 지역의 콘텐츠 생태계, 주민 수요, 교육 기반 등을 반영해 설계된 시설이다. 그에 비해 가평은 해당 지역의 실제 영상활동 기반, 전문가 분포, 콘텐츠 수요조사 없이 외부 사례만을 참조해 정책 방향을 설정했다는 점에서, 단지 외형만을 본 벤치마킹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가평영상문화연구소 대표이자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이성아 이사는 “다른 지역의 성공 사례를 참고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정책이 작동한 지역의 문화 인프라와 인적 기반이 무엇이었는지를 고려하지 않으면, 복사는 돼도 작동은 안 되는 정책이 된다”며 “정책은 모방이 아니라 설계”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자문위원회 구성은 절차상 가능하지만, 콘텐츠와 프로그램, 수요 기반까지 고려하지 않은 정책 논의는 실행력을 가질 수 없다”며 “정책은 방향이고 운영은 그 실행인데, 정책 단계에서부터 전문성과 현실성이 결여된 것은 구조적 결함”이라고 지적했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 가평지부 김영민 지부장 역시 “가평에는 청소년 영상교육, 영화 만들기, 영화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영상문화 활동을 해온 전문가들이 있다”며 “이러한 현장 기반의 의견이 논의 과정에서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은 매우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특정 단체의 민원이 아니라, 지역 기반 문화정책이 현장을 배제한 채 설계됐다는 점에서 행정적 무책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수년간 가평 내 공공기관과 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온 한 지역 영상홍보업체 관계자는 “센터 건립과 관련해 몇 년 전 간단한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었지만, 정식 자문 요청이나 의견 수렴은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가평에 영상 전문가가 없다고 생각했던 것은 아닌지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논란이 단순히 자문위원 개인의 전문성 여부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영상미디어센터라는 특수 목적 공공시설에 대한 행정의 정책 기획 접근 자체가 현장을 결여한 형식주의에 빠져 있다는 사실을 드러낸다고 평가한다. 정책은 그 자체로 실행 가능해야 하고, 운영은 정책의 논리적 귀결이어야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가평영상미디어센터의 자문 구조는 실질적 운영과 콘텐츠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형식적 설계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가평군기자협의회는 이번 공식 답변을 바탕으로, 향후 영상미디어센터의 운영 계획, 예산 구조, 정책 실현 가능성에 대해 후속 질의와 검증 취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Daily
    • 가평
    2026-01-12
  • [문화] 제1회 담벼락영화제 IN 가평
    • Daily
    • 가평
    2024-11-26
  • [포토] 남양주, 정약용 생가와 실학박물관 그리고 다산 생태공원
    [GN뉴스=경기도]청연= 남양주시 조안면에는 다산 정약용의 여유당 생가와 묘, 실학박물관 그리고 다산 생태공원이 있다. 실학박물관 1층에서 ‘조선비쥬얼’ 장신구 특별 기획전이 지난 10월부터 24년 2월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조선비쥬얼’은 의관정제에 필요한 갓, 망건, 관자, 세조대, 귀걸이, 선추... 등 조선시대 남자들의 장신구 10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갖추어 입은 다음 집밖을 나서는 마음가짐과 상대에 대한 예(禮)와 자신을 나타내는 조선시대 남자들의 멋을 찾아 볼 수 있다. 실학박물관 2층에는 기존의 학풍에서 벗어나 현실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학문적으로 제시한 실학에 대한 사상과 학자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 중에 다산 정약용선생은 ‘자신을 다스리고 세상을 도와야 한다.’라 하며 목민심서,경세유표, 흠흠신서... 등 여유당전서 500여권을 썼다. 평생 500권도 읽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당시 500권을 쓴 다산의 열정과 천재성은 후대인들에게 귀감이 될 만하다. 실학박물관을 나와 여유당 생가와 묘를 둘러보면 뭔가 빠진 듯한 느낌을 받는다. 다산을 만나보고 싶은데 동상을 찾을 수가 없다. 몇 년 전에 책을 읽고 있는 다산의 동상을 남양주 정약용도서관으로 이전했다는 것이다. 18년 동안 유배되었던 강진에도 다산의 동상이 건립되었는데, 정작 다산의 생가에 그를 기릴 수 있는 동상이 없다는 것이 못내 아쉽다. 여유당을 나와 다산생태공원에서 풍운지회(風雲之會)라 하여 정조와 다산의 만남을 생각하며 걸어 보는 것도 좋다. 다산생태공원은 누군가 보고 싶을 때, 걸으며 그리워할 수 있는 공간이 될 만큼 풍광이 수려한 공원이다. 이 곳에 다산의 동상이 강을 바라보며 상념에 젖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
    2023-12-08
  • 가평군, 지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봄의 세레나데'Classic Concert
    [GN뉴스=가평군]이성아 기자=유튜브 뉴스
    • 콘서트
    2023-05-06
  • 《난장 ‘판’, “利판 事판”》 제11회 동두천시립이담농악단 정기공연 개최
    [GN뉴스=동두천]양상현 기자=동두천시는 오는 19일 월요일 저녁 7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제11회 동두천시립이담농악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동두천시립이담농악단이 《난장 ‘판’, “利판 事판”》이라는 주제로 1부에서는 관노가면극, 양금과의 협연곡, 무을농악 쇠놀이 등을 선보이고, 2부에서는 이담농악의 개인 놀이와 줄타기를 통해 관객들의 신명과 흥을 돋울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립합창단’의 특별 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려져 있는 시민들의 전통문화 참여와 건전한 여가생활 향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기 공연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문화체육과(☎ 031-860-2064)로 문의하면 된다.
    • Daily
    2022-12-05
  • “다시 새롭게” 제11회 동두천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GN뉴스=동두천]양상현 기자=동두천시는 오는 22일 목요일 저녁 7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제11회 동두천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올해 3월 신규 위촉된 김진수 지휘자가 ‘다시, 새롭게’라는 주제로 1부에서는 모차르트의 《구도자를 위한 저녁기도》 등 ‘넬 챔버 앙상블’ 및 솔리스트 4명과 함께 정통 클래식을 선보이며, 2부에서는 《망향》, 《번짐》 등 가곡을 연주한다. 마지막 3부에서는 친숙한 대중곡을 통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하모니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넬 챔버 앙상블’과 ‘시립이담농악단’의 특별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문화체육과(☎031-860-2103)로 문의하면 된다.
    • 콘서트
    2022-12-05
  • 연천군 장남면주민자치위원회, 원당리 일원 트리조명 설치
    [GN뉴스=연천]양상현 기자=연천군 장남면주민자치위원회는 장남면 서부관문 상징인 인삼조형물 잔디밭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장남면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은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잔디밭에 눈사람, 각종 동물 등 총 20여종의 경관조명을 설치해 겨울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유택종 장남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비록 작은 조형물의 빛이지만 장남면에 방문하는 모든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빛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오릴리 장남면장은 “앞으로 더욱더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는 데 힘써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Daily
    2022-11-29

실시간 문화 기사

  • 가평영상미디어센터, 전문성 없는 자문으로 정책 수립 논란
    [GN NEWS=가평군]기문정 기자(가평군기자협의회 공동취재)=가평군이 영상미디어센터 운영 방향 수립을 위해 개최한 정책자문위원회를 두고, 정책 결정 과정에서 영상 분야의 전문성과 지역 현장성이 배제됐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영상문화 콘텐츠와 교육을 중심으로 기능해야 할 전문 공공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일반 행정시설처럼 접근한 채 운영 방향을 설정한 것이 정책 정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동시에 위협한다는 지적이다. 가평군기자협의회는 지난해 12월, 영상미디어센터 정책자문위원회의 자문 구조, 전문성 반영 여부, 지역 전문가 협의 절차 등에 대해 공개 질의서를 제출했으며, 이에 대한 가평군의 공식 답변은 최근 회신됐다. 군은 “자문위원은 조례에 따라 각계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영상·미디어 분야 전문성은 필수 요건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회의는 개별 사업이 아닌 중장기 방향 논의였기에 지역 활동가와의 개별 협의는 생략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가평군은 “타 시도의 미디어센터를 수차례 방문해 시설의 목적과 기능을 확인하고,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기본 방향을 검토했다”고 밝혔지만, 이 설명은 오히려 현장 기반 정책 설계가 빠져 있었다는 점을 자인하는 대목으로 해석된다. 가평군이 방문한 타 시도 미디어센터들은 각 지역의 콘텐츠 생태계, 주민 수요, 교육 기반 등을 반영해 설계된 시설이다. 그에 비해 가평은 해당 지역의 실제 영상활동 기반, 전문가 분포, 콘텐츠 수요조사 없이 외부 사례만을 참조해 정책 방향을 설정했다는 점에서, 단지 외형만을 본 벤치마킹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가평영상문화연구소 대표이자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이성아 이사는 “다른 지역의 성공 사례를 참고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정책이 작동한 지역의 문화 인프라와 인적 기반이 무엇이었는지를 고려하지 않으면, 복사는 돼도 작동은 안 되는 정책이 된다”며 “정책은 모방이 아니라 설계”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자문위원회 구성은 절차상 가능하지만, 콘텐츠와 프로그램, 수요 기반까지 고려하지 않은 정책 논의는 실행력을 가질 수 없다”며 “정책은 방향이고 운영은 그 실행인데, 정책 단계에서부터 전문성과 현실성이 결여된 것은 구조적 결함”이라고 지적했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 가평지부 김영민 지부장 역시 “가평에는 청소년 영상교육, 영화 만들기, 영화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영상문화 활동을 해온 전문가들이 있다”며 “이러한 현장 기반의 의견이 논의 과정에서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은 매우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특정 단체의 민원이 아니라, 지역 기반 문화정책이 현장을 배제한 채 설계됐다는 점에서 행정적 무책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수년간 가평 내 공공기관과 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온 한 지역 영상홍보업체 관계자는 “센터 건립과 관련해 몇 년 전 간단한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었지만, 정식 자문 요청이나 의견 수렴은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가평에 영상 전문가가 없다고 생각했던 것은 아닌지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논란이 단순히 자문위원 개인의 전문성 여부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영상미디어센터라는 특수 목적 공공시설에 대한 행정의 정책 기획 접근 자체가 현장을 결여한 형식주의에 빠져 있다는 사실을 드러낸다고 평가한다. 정책은 그 자체로 실행 가능해야 하고, 운영은 정책의 논리적 귀결이어야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가평영상미디어센터의 자문 구조는 실질적 운영과 콘텐츠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형식적 설계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가평군기자협의회는 이번 공식 답변을 바탕으로, 향후 영상미디어센터의 운영 계획, 예산 구조, 정책 실현 가능성에 대해 후속 질의와 검증 취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Daily
    • 가평
    2026-01-12
  • [문화] 제1회 담벼락영화제 IN 가평
    • Daily
    • 가평
    2024-11-26
  • [포토] 남양주, 정약용 생가와 실학박물관 그리고 다산 생태공원
    [GN뉴스=경기도]청연= 남양주시 조안면에는 다산 정약용의 여유당 생가와 묘, 실학박물관 그리고 다산 생태공원이 있다. 실학박물관 1층에서 ‘조선비쥬얼’ 장신구 특별 기획전이 지난 10월부터 24년 2월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조선비쥬얼’은 의관정제에 필요한 갓, 망건, 관자, 세조대, 귀걸이, 선추... 등 조선시대 남자들의 장신구 10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갖추어 입은 다음 집밖을 나서는 마음가짐과 상대에 대한 예(禮)와 자신을 나타내는 조선시대 남자들의 멋을 찾아 볼 수 있다. 실학박물관 2층에는 기존의 학풍에서 벗어나 현실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학문적으로 제시한 실학에 대한 사상과 학자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 중에 다산 정약용선생은 ‘자신을 다스리고 세상을 도와야 한다.’라 하며 목민심서,경세유표, 흠흠신서... 등 여유당전서 500여권을 썼다. 평생 500권도 읽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당시 500권을 쓴 다산의 열정과 천재성은 후대인들에게 귀감이 될 만하다. 실학박물관을 나와 여유당 생가와 묘를 둘러보면 뭔가 빠진 듯한 느낌을 받는다. 다산을 만나보고 싶은데 동상을 찾을 수가 없다. 몇 년 전에 책을 읽고 있는 다산의 동상을 남양주 정약용도서관으로 이전했다는 것이다. 18년 동안 유배되었던 강진에도 다산의 동상이 건립되었는데, 정작 다산의 생가에 그를 기릴 수 있는 동상이 없다는 것이 못내 아쉽다. 여유당을 나와 다산생태공원에서 풍운지회(風雲之會)라 하여 정조와 다산의 만남을 생각하며 걸어 보는 것도 좋다. 다산생태공원은 누군가 보고 싶을 때, 걸으며 그리워할 수 있는 공간이 될 만큼 풍광이 수려한 공원이다. 이 곳에 다산의 동상이 강을 바라보며 상념에 젖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
    2023-12-08
  • 가평군, 지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봄의 세레나데'Classic Concert
    [GN뉴스=가평군]이성아 기자=유튜브 뉴스
    • 콘서트
    2023-05-06
  • 《난장 ‘판’, “利판 事판”》 제11회 동두천시립이담농악단 정기공연 개최
    [GN뉴스=동두천]양상현 기자=동두천시는 오는 19일 월요일 저녁 7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제11회 동두천시립이담농악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동두천시립이담농악단이 《난장 ‘판’, “利판 事판”》이라는 주제로 1부에서는 관노가면극, 양금과의 협연곡, 무을농악 쇠놀이 등을 선보이고, 2부에서는 이담농악의 개인 놀이와 줄타기를 통해 관객들의 신명과 흥을 돋울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립합창단’의 특별 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려져 있는 시민들의 전통문화 참여와 건전한 여가생활 향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기 공연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문화체육과(☎ 031-860-2064)로 문의하면 된다.
    • Daily
    2022-12-05
  • “다시 새롭게” 제11회 동두천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GN뉴스=동두천]양상현 기자=동두천시는 오는 22일 목요일 저녁 7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제11회 동두천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올해 3월 신규 위촉된 김진수 지휘자가 ‘다시, 새롭게’라는 주제로 1부에서는 모차르트의 《구도자를 위한 저녁기도》 등 ‘넬 챔버 앙상블’ 및 솔리스트 4명과 함께 정통 클래식을 선보이며, 2부에서는 《망향》, 《번짐》 등 가곡을 연주한다. 마지막 3부에서는 친숙한 대중곡을 통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하모니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넬 챔버 앙상블’과 ‘시립이담농악단’의 특별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문화체육과(☎031-860-2103)로 문의하면 된다.
    • 콘서트
    2022-12-05
  • 연천군 장남면주민자치위원회, 원당리 일원 트리조명 설치
    [GN뉴스=연천]양상현 기자=연천군 장남면주민자치위원회는 장남면 서부관문 상징인 인삼조형물 잔디밭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장남면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은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잔디밭에 눈사람, 각종 동물 등 총 20여종의 경관조명을 설치해 겨울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유택종 장남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비록 작은 조형물의 빛이지만 장남면에 방문하는 모든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빛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오릴리 장남면장은 “앞으로 더욱더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는 데 힘써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Daily
    2022-11-2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