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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강 천년 뱃길에 가평크루즈 첫 출항한다.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이 2020년 7월 남이섬, 청평페리, HJ레저개발 등과 협약을 맺고 5개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북한강 천년 뱃길’ 1단계 운항이 오는 5월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군은 약 1년여 간의 공사 기간 끝에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자라나루 다목적 선착장이 이달 말 제조 현장에서 설치 장소로 예인 및 계류됨에 따라 다음 달 25일 전에는 배를 타고 자라섬으로 들어올 수 있는 북한강 천년 뱃길 첫 입항이 이루어진다고 9일 밝혔다. 5월 25일부터는 열리는 자라섬 봄꽃 축제에 맞춰 북한강 천년 뱃길을 연 것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현 HJ크루즈(당시 HJ레저개발)가 건조 및 영업준비 등을 마치고 경기도와 강원도로부터 광역 도선 면허를 취득한 환경친화적 선박 ‘가평 크루즈’도 오는 12일 공식적인 출항식을 개시하는 등 북한강 천년 뱃길 시범 운항에 들어간다. 크루즈는 본격적인 자라나루 선착장 경유에 앞서 남이섬 메타나루~설악면 송산리 가평마리나를 순회하게 된다. 설악면 가평마리나에서 열리는 천년 뱃길 가평 크루즈 출항식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협약 관계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담소를 나누며 북한강 수변에 흩어진 천혜(天惠) 관광지를 둘러보게 된다. 국내 최초 해양수산부로부터 환경친화적 선박 1호로 예비인증을 획득한 436톤의 전기 크루즈는 3층 구조의 유람선이다. 선체 길이 37.52m, 너비 12m, 높이 13.20m에 최대 250명이 탑승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지속 가능한 여행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전기 배터리를 동력원으로 사용해 매연이 없고 소음과 진동이 적어 쾌적한 여행이 가능한 한편 다양한 문화공연 및 이벤트에 최적화된 크루즈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북한강 천년 뱃길 조성 사업은 군비 150억, 민간 자본 374억 등 524억여 원이 투입돼 추진하고 있는 민·관 합동 사업으로 내년 3월 2단계 전 구간 준공을 목표로 호명 나루, 물미 연꽃 나루 등 다목적 선착장 및 광장 6개소가 마련되고 전기추진선 등 친환경 유람선 3척이 본격 운항하게 된다. 총거리는 자라섬~남이섬~복장포구~물미연꽃마을~송산리~고성리~호명리 등 북한강(청평호) 일원 뱃길 약 40km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근에는 수상레저타운, 쁘띠프랑스, 호명산, 청평호반, 청평유원지 등이 자리하고 있어 새로운 수상 관광에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구간 대부분이 차량으로 접근이 어려운 수변구역의 관광지로 배를 통해서만 구경할 수 있다. 한편 군은 지난 3월 북한강 천년 뱃길 운영 방안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갖는 등 조성 중인 공공선착장 및 친환경 선박 운항노선 운영 방안, 천년 뱃길 통합 운영관리 계획 등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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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24-04-09
  •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수어교실' 개강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 수어 통역센터에서는 2024년 3월 7일부터 "사랑의 수어 교실"을 개설하여 기초반, 중급반으로 나뉘어 총 20회 과정을 진행한다. 손으로 의사 표현을 전달하는 수어는 또 하나의 우리말이라고도 불리며 타 지자체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수어 교실이 운영되고 있다. 가평군 수어 센터는 수어 보급 활성화 및 청각. 시각 장애인에 대한 공감과 소통을 위해 매년 수어 교실을 열어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개선과 긍정적 관심을 끌어내는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수어 교실은 무료로 진행되며 지문자, 지숫자 익히기 , 인사법, 체험활동 수어의 기본, 실용회화 등을 강의한다. 관계자는 "적극적인 주민 참여로 농아인들과의 소통과 마음을 이어주는 언어인 수어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모집 기간은 2024년 2월 20일부터 3월 7일이며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수어통역센터로 문의(031-581-7653) 하면 된다.
    • Daily
    • 가평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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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라섬 꽃 페스타 - 봄꽃의 향연 "가평 자라섬으로 오세요”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2년 연속 경기 관광축제로 선정된 가평군 ‘자라섬 꽃 페스타’가 관광객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오는 25일(토)부터 6월 16일(일)까지 23일 동안 자라섬 남도에서 ‘자라섬 꽃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 11만㎡에 양귀비·유채 등 화려한 꽃 만발 꽃 축제가 열리는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은 지난 2019년 11만㎡(약 3만3,000평)의 모래밭에 야생화를 심고 2020년부터 꽃 축제를 개최하면서 지역 관광명소로 떠올랐다. 이번 자라섬 꽃 페스타에서는 양귀비·유채·페튜니아·하늘바라기·블루애로우·수레국화·버베나 등이 자라섬 남도에 식재돼 아름다운 봄 정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꽃 축제장 입장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며, 퇴장 시간은 저녁 9시다. 가평군민과 5세 이하는 입장료가 무료다. 관외 관광객은 입장료 7,000원 결제 후 행사장에서 5,000원을 가평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 다양한 운송 편의 및 관광지 할인 혜택 제공 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전기차를 가평레일바이크~자라섬 입구~남도 입구 구간에 운행하고, 자라섬~남이섬 간 선박을 운항한다. 또 북한강 천년뱃길 선박 운항으로 자라섬~남이섬~가평마리나 구간이 뱃길로 연결돼 주요 관광지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특히 자라섬 꽃 페스타 입장권을 소지하고 관내 주요 관광지 방문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주요 할인 혜택 관광지는 쁘띠프랑스, 이탈리아마을, 가평레일바이크, 브릿지짚라인, 양떼목장, 에델바이스 스위스테마파크, 베고니아 새정원, 신비동물원, 꿈의동산, 아침고요수목원, 아침고요가족동물원, 제이드가든 등이다. 관내 음식점과 카페, 숙박업소에서도 입장권 소지자에게 할인 또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축제 입장권 소지자가 잣고을 시장에서 1만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가지고 두네토마켓 운영본부를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홍보물품을 받을 수 있다. ◇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만끽 이번 행사에서는 공연,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라섬 남도 선착장에서는 가수 수와진 공연이 진행되며, 주말 및 공휴일에는 지역 예술가, 밴드의 공연이 펼쳐진다.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의상(옛날 교복, 한복 등) 및 화관 대여, 지역 장인이 참여하는 편백나무 가옥 전시, 짚풀공예 체험과 풍선아트 및 페이스페인팅 프로그램, 플라스틱 병뚜껑 업사이클링(새활용) 체험과 탄소중립 기상기후 사진전이 준비돼 있다. 자라섬 꽃 페스타 매표소로 들어오는 길옆 잔디밭에서는 반려동물을 동반한 관광객이 무료로 이용 가능한 반려동물 놀이터가 조성된다. 주말에는 이곳에서 반려동물 전문가 세미나가 진행돼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남도 입구에서는 가평군에서 생산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 마켓 섬이 운영돼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서태원 군수는 “자라섬 꽃 페스타는 2년 연속 ‘경기 관광축제’로 선정됐고, 자라섬은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려 믿고 찾을 수 있는 관광명소가 됐다”며 “이번 자라섬 꽃 페스타 기간 동안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먹거리를 선보이기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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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24-05-20
  • 북한강 천년 뱃길에 가평크루즈 첫 출항한다.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이 2020년 7월 남이섬, 청평페리, HJ레저개발 등과 협약을 맺고 5개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북한강 천년 뱃길’ 1단계 운항이 오는 5월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군은 약 1년여 간의 공사 기간 끝에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자라나루 다목적 선착장이 이달 말 제조 현장에서 설치 장소로 예인 및 계류됨에 따라 다음 달 25일 전에는 배를 타고 자라섬으로 들어올 수 있는 북한강 천년 뱃길 첫 입항이 이루어진다고 9일 밝혔다. 5월 25일부터는 열리는 자라섬 봄꽃 축제에 맞춰 북한강 천년 뱃길을 연 것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현 HJ크루즈(당시 HJ레저개발)가 건조 및 영업준비 등을 마치고 경기도와 강원도로부터 광역 도선 면허를 취득한 환경친화적 선박 ‘가평 크루즈’도 오는 12일 공식적인 출항식을 개시하는 등 북한강 천년 뱃길 시범 운항에 들어간다. 크루즈는 본격적인 자라나루 선착장 경유에 앞서 남이섬 메타나루~설악면 송산리 가평마리나를 순회하게 된다. 설악면 가평마리나에서 열리는 천년 뱃길 가평 크루즈 출항식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협약 관계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담소를 나누며 북한강 수변에 흩어진 천혜(天惠) 관광지를 둘러보게 된다. 국내 최초 해양수산부로부터 환경친화적 선박 1호로 예비인증을 획득한 436톤의 전기 크루즈는 3층 구조의 유람선이다. 선체 길이 37.52m, 너비 12m, 높이 13.20m에 최대 250명이 탑승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지속 가능한 여행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전기 배터리를 동력원으로 사용해 매연이 없고 소음과 진동이 적어 쾌적한 여행이 가능한 한편 다양한 문화공연 및 이벤트에 최적화된 크루즈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북한강 천년 뱃길 조성 사업은 군비 150억, 민간 자본 374억 등 524억여 원이 투입돼 추진하고 있는 민·관 합동 사업으로 내년 3월 2단계 전 구간 준공을 목표로 호명 나루, 물미 연꽃 나루 등 다목적 선착장 및 광장 6개소가 마련되고 전기추진선 등 친환경 유람선 3척이 본격 운항하게 된다. 총거리는 자라섬~남이섬~복장포구~물미연꽃마을~송산리~고성리~호명리 등 북한강(청평호) 일원 뱃길 약 40km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근에는 수상레저타운, 쁘띠프랑스, 호명산, 청평호반, 청평유원지 등이 자리하고 있어 새로운 수상 관광에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구간 대부분이 차량으로 접근이 어려운 수변구역의 관광지로 배를 통해서만 구경할 수 있다. 한편 군은 지난 3월 북한강 천년 뱃길 운영 방안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갖는 등 조성 중인 공공선착장 및 친환경 선박 운항노선 운영 방안, 천년 뱃길 통합 운영관리 계획 등을 마련하고 있다.
    • Daily
    • 가평
    2024-04-09
  • 쁘띠프랑스와 이탈리아마을, “2024세계오르골페스티벌 & 유럽동화나라축제” 개최
    <사진자료=쁘띠프랑스, 오르골 시연 축제 사진>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한국 안에 작은 유럽마을 쁘띠프랑스 & 이탈리아마을은, 2024년 새 봄을 맞이하여 5월 31일까지 “2024 세계오르골페스티벌&유럽동화나라축제”를 진행 중이다. 쁘띠프랑스에서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2024 세계오르골 페스티벌에서는, 3월 오르골하우스 리뉴얼 개장과 함께 쁘띠프랑스만의 명물이자 국내에서 보기 힘든 오르골 150여 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자료=쁘띠프랑스, 쁘띠프랑스 전경 사진> 유럽 중심의 세계적인 오르골들의 다양한 종소리, 조화롭게 울려 퍼지는 금속 실린더 소리와 함께 19세기 유럽 그 시절로 떠나보는 “세계오르골시연 & 설명”도 매일 현장에서 진행된다. 특별히 이번 축제를 위해 초청된 해외공연팀 “카롤 & 굴리하마”는, 4월부터 서커스 마임쇼와 벌룬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신기한 버라이어티 퍼포먼스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이탈리아마을에서 진행되는 “유럽동화나라축제”는, 학생자녀를 둔 가족관람객들에게 어린 시절 읽어보았던 동화책 속 주인공들을 마리오네트 퍼포먼스 등의 인형극과 다양한 동화나라 포토존 및 전시체험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자료=쁘띠프랑스, 이탈리아마을 전경 사진> 실내인형극 "피노키오의 모험"은, 1833년 이탈리아 동화작가 '카를로 콜로디'가 쓴 원작을 바탕으로, 목수인 제페토 할아버지의 간절한 소원으로 생명을 얻은 나무인형 피노키오가, 사악한 여우 사기꾼, 어린이를 당나귀로 만드는 마술사, 잔인한 서커스 단장 등에 맞서 파란만장한 모험을 겪는 이야기를 교육적이고 재미있는 마리오네트 인형극으로 재해석한 공연작품이다. 그리고 4월부터 특별이벤트 “°거대 피노키오와 비눗방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공연들이 다채롭게 펼쳐져 이번 축제의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 쁘띠프랑스와 이탈리아마을에서 각각 다른 컨셉의 행사를 동시 개최함으로써, 관람객이 원하는 행사와 장소를 직접 선택할 수 있음은 물론, 통합권 구매 시에는 할인혜택과 함께 두 행사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쁘띠프랑스에서는 갤러리 꼬뜨다쥐르, 생떽쥐페리 기념관 등의 문화전시와 어린왕자 체험존, 프랑스전통놀이방 등의 상시체험이 가능하고, 이탈리아마을에서는 다빈치 특별전, 까라라 갤러리아 등의 특별전시와 베니스 가면체험, 왕의 의자 포토존 등의 이색 인증샷 체험이 함께 준비되어 가족, 연인과 함께 다채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특히 아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탈리아마을 피노키오와 다빈치는 ㈜쁘띠프랑스에서 2008년에 개관한 쁘띠프랑스 문화마을(가평군 청평면 호반로 1063)에 이어 약 8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조성한 국내유일 이탈리아 문화 테마파크이다. 유럽 지도에서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나란히 존재하고 있는 것처럼 프랑스마을과 이탈리아마을 두 공간은 나란히 자리하고 있고, 관광지 입구(통합매표소)를 통해 가는 길이 양 쪽으로 나뉘어진다. 또한, 두 나라를 대표하는 동화캐릭터 ‘어린왕자’와 ‘피노키오’를 메인 컨텐츠로 하여 전시가 조성되어 있어 관람 시 마치 유럽 동화책들을 감상하는 것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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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수어교실' 개강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 수어 통역센터에서는 2024년 3월 7일부터 "사랑의 수어 교실"을 개설하여 기초반, 중급반으로 나뉘어 총 20회 과정을 진행한다. 손으로 의사 표현을 전달하는 수어는 또 하나의 우리말이라고도 불리며 타 지자체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수어 교실이 운영되고 있다. 가평군 수어 센터는 수어 보급 활성화 및 청각. 시각 장애인에 대한 공감과 소통을 위해 매년 수어 교실을 열어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개선과 긍정적 관심을 끌어내는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수어 교실은 무료로 진행되며 지문자, 지숫자 익히기 , 인사법, 체험활동 수어의 기본, 실용회화 등을 강의한다. 관계자는 "적극적인 주민 참여로 농아인들과의 소통과 마음을 이어주는 언어인 수어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모집 기간은 2024년 2월 20일부터 3월 7일이며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수어통역센터로 문의(031-581-7653)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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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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