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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6-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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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군수, 접경 지역 지정 범군민 서명운동 호소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이 지역소멸 위기를 지역소생의 기회로 전환 시킬 ‘접경 지역 지정촉구 범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서태원 군수도 군민들의 참여를 호소하고 나섰다. 서 군수는 지난 주말 조종면에서 개최된 민·관·군 화합 한마당 축제 현장을 직접 찾아 군민들과 군부대 장병들에게 접경 지역 지정 필요성과 접경 지역 지정만이 가평발전의 원동력임을 알리는 홍보문을 배부하며 서명운동 동참을 촉구했다. 이날 서 군수는 “수도권 인구감소 지역인 가평군만이 이번 정부의‘세컨드 홈, 1세대 1주택 세제 특례’에서 제외된 안타까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접경 지역 지정이 꼭 필요하다. 접경 지역 지정에 대한 재정지원과 세제 혜택으로 지역소멸의 위기를 벗어나 지역소생의 기회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범군민 서명운동에 많은 참여와 홍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군은 이달 22일부터 6월 말까지 약 2개월간 군 전체인구의 50%인 3만1700여 명을 목표로 온오프라인 범군민 서명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범군민 서명운동 기간 각종 행사장에 서명 홍보부스와 온라인 서명을 위한 QR 존을 설치하고 군청 및 각 읍면 민원실에 서명부를 비치해 군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고 있으며, 이장 등 마을 대표와 유관 단체에도 서명부를 배부하는 한편 군 홈페이지 서명란을 개설 운영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현재 접경 지역 범위 지정에 관한 정부의 연구 용역 결과가 나오면서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 등 부처 간 협의·검토 중인 가운데 접경 지역 지정을 촉구하는 군민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는 7월 중 행안부에 전달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23년 만에 접경 지역 지정에 따른 불합리한 점을 찾아내 접경 지역 지정 특별법 시행령 개정건의 후 접경 지역으로 지정받기 위한 필요성과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전략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가평군의 경우 민통선 이남 25km 이내로 군사시설보호구역(28.1㎢), 미군 공여구역(가평읍․북면․조종면) 여건과 개발정도 지표 5개 중 3개 이상이 전국 평균 지표보다 낮는 등 접경 지역 요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데도 제외돼 불합리하다는 입장이다. 정부는 2000년 민통선(민간인출입통제선) 이남 20km 이내의 지역 등을 접경 지역 범위로 지정하는 접경 지역 지원 특별법을 제정했다. 당시 지정 요건은 군사시설보호구역과 미군공여구역으로 제한했으며 인구 증감률, 도로 포장률, 상수도 보급률, 제조업 종사자 비율, 군사시설보호구역 점유 비율 등의 개발정도 지표 중 3개 이상이 전국의 평균 지표보다 낮은 지역으로 적시했다. 이후 2008년 법 개정을 통해 민통선 이남 25km로 늘렸고 현재는 민통선과의 거리 및 지리적 여건 등을 기준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군으로 한 2011년 개정된 법이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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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24-04-29
  • 가평 자라섬 맨발 걷기 황톳길 개통식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지난 겨울철 큰 호응을 얻은 가평 자라섬 열대식물원 ‘이화원’ 내 맨발 걷기가 올해 봄부터는 자라섬 일원으로 이어지면서 사계절 힐링과 행복을 얻게 됐다. 가평군은 자라섬 수변 생태관광 벨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자라섬 서도 황톳길 조성이 완료돼 23일 오후 현지에서 개통식 및 맨발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해 건강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서 서 군수는 “최근 전국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맨발 걷기는 항암효과, 면역력, 근력, 체력 증진, 혈액순환 등 다양하고 유익한 효능의 연구 결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각 읍면에 1개소씩 황톳길을 조성해 군민 건강증진과 자연 치유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북한강 수변을 따라 조성된 자라섬 맨발 걷기 황톳길은 지난 3월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길이 925m, 폭 2m로 개통됐으며, 황토 100%가 사용됐다. 세족장 1개소와 신발장 등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이 황톳길은 수도권 대표 관광지인 자라섬 내 또 하나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사계절 자라섬 축제와 맞물려 관광 가평발전에 시너지 효과도 예상되는 만큼 군은 자라섬 황톳길 홍보 및 관광 이미지 제고에 만전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자라섬 황톳길은 지난 2019년 새로운 경기도 정책공모에 선정된 ‘자라섬 수변 생태관광 벨트 조성 사업’ 중 하나로 맨발 걷기 조성 민원(여론)에 따라 우선 완료하게 됐다. 또한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시설 대피 여건이 제한적인 자라섬의 특성을 고려해 섬과 육지로 이어지는 안전한 대피로를 확보하고 가평역에서 자라섬의 접근성을 강화하고자 현재 공사 중인 출렁다리가 오는 7월 개통되고 내년 6월에는 자라섬 서도에서 중도 간 보도교가 연결되는 등 가평 관광을 선도하게 된다. 앞서 군은 주민 요청으로 추운 겨울철에 실내서 식물을 감상하며 건강에 좋다는 맨발 걷기를 이화원 내 왕복 200m 구간에 허용하면서 호평을 받았다. 겨울철에도 실내 온도가 평균 25도를 유지, 날씨에 제한이 없어 이용객 수가 하루 100명에 육박하는 등 눈과 발의 호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자라섬은 인근 남이섬의 1.5배인 61만4000여㎡ 크기로 동도와 서도, 남도, 중도 등 4개 섬으로 이루어졌으며, 각 섬은 계절마다 각각의 다양한 특색을 보유하고 있어 매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2009년 준공한 이화원은 3만4천920㎡ 면적에 1·2 온실로 나눠 각각 아열대 식물원, 파충류 체험관 등과 한국 남부식물원, 연못, 초가집 등으로 꾸며졌다. 두 온실은 한국관과 열대관으로 구성, 200여 종 3천500여 개체의 아열대·국내 식물들이 자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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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24-04-23
  • 청평면 , 청평고등학교 인근 다세대주택 1층 화재
    [GN NEWS=가평군]이소윤 시민기자=4월 15일 오후 4시 25분경, 청평고등학교 인근 다세대주택에서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1층에서 시작된 불은 2층으로 번졌으나 현재 진화되었다. 인근 주민의 말에 따르면 "갑자기 펑 소리가 들려 나와보니 화재가 나고 있었다"라며 "1층에 거주하고 있는 거주자는 치매노인으로 얼마 전 병원치료를 받고 퇴원 후 이곳으로 이사를 왔다"라고 전했다. 소방차와 구급차가 출동하여 1층 거주자는 무사히 구조되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의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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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24-04-15
  • 국내 최초 친환경 전기 선박‘가평크루즈’첫 취항, 북한강 천년 뱃길 사업 시작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국내 최초 436t 친환경 전기 선박인 ‘가평크루즈’가 12일 가평군 설악면 북한강변에 위치한 ‘가평마리나’ 선착장에서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공식 출항식을 개최하며, 북한강 천년 뱃길 사업의 첫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가평군수, 최정용 가평군의회 의장, 임광현 경기도의회 의원, 김종관 HJ글로벌통일재단 이사장을 포함한 많은 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가평군은 자연경관이 풍부한 북한강을 따라 자리하고 있으며, 사시사철 다양한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관광 업계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가평군은 관광인구 유입을 촉진시키기 위해 2020년부터 5년 계획으로 추진해온 수상으로 관광지를 연결시켜주는 순환 리버버스와 유람선을 연계한 수상 관광길 사업인 ‘북한강 천년뱃길’ 사업을 진행하여 왔다. 민관과 군이 협력하여 진행해온 해당 사업은 이번 4월 12일 출항식을 시작으로 1단계 ‘남이섬~가평마리나(구:HJ마리나)’를 왕복하는 30km구간을 일일 2회 운항하며, 2단계는 5월중 왕복 40km구간으로 ‘자라섬’, ‘청평호’를 포함한 다른 관광지와도 연결될 예정이다. HJ크루즈(대표: 유광현)는 ‘북한강 천년뱃길’ 사업의 첫 시작을 알리는 선박인 ‘가평크루즈’ 건조를 마치고 4월 12일 금요일 북한강 천년뱃길 출항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운항에 들어갔다. 북한강은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으로써 ‘가평크루즈’는 이에 맞게 순수 전기를 이용한 크루즈로써 일반적인 내연기관 선박과는 다르게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유해물질 및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아 친환경적이고 유람선 운항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질오염 또한 방지할 수 있다.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가평크루즈’는 3층 구조로 건조된 유람선으로 총 436톤으로 최대 250명이 탑승 가능하다. LG에너지솔루션에서 제작한 전기배터리를 장착하여 완충까지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되며 최대 5시간까지 운항이 가능하다. 전기를 동력원으로 사용함에 따라 매연이 없고 소음과 진동이 적어 쾌적한 크루즈 운항이 가능하여 선내에서 다양한 문화공연 및 이벤트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추후에는 야간 운항도 진행될 예정으로, 가평군이 수상관광 1번지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가평크루즈’ 선착장인’가평마리나‘는 한국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의 선착장으로써 1층 대합실, 가평군홍보관, MD샵, 2~3층은 마리나 카페, 4층 루프탑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평마리나’ 주변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가평크루즈’ 첫 취항과 같은 날 그랜드오픈 하는 ‘가평베고니아새정원’에는 2천여개의 화려한 베고니아 꽃과 미디어아트를 관람할 수 있는 플라워존, 세계 각국에서 온 40여종의 희귀 조류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버드존, 그리고 야외에 위치한 주제별 정원들(앞뜰정원, 야외동식물체험장, 신비폭포)을 통해 방문객에게 볼거리가 가득하다. 또한, 아름다운 수중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아쿠아가든 카페’와 다양한 동물들의 생태를 관찰하고 교감할 수 있는 신비동물원까지 주변에 즐길 거리 또한 다양하여 가평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4월 13일(토)부터 운항을 시작하는 ‘가평크루즈’는 5월 24일(금) 오픈 특가로 전체 20%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기간동안 ‘가평크루즈’는 매일 10시, 14시 30분 2회 ‘가평마리나’에서 출발하여 약 1시간에 거쳐 남이섬까지 운항하며 약 1시간가량 체류 후 다시 복귀하는 코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가평크루즈’에 대한 예약은 전화(031-585-7155)로 진행중에 있으며 추후 홈페이지(www.gapyeongcruise.com)를 통해 예약이 가능할 예정이다. 그 외 소식 및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gapyeongcruise_official)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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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24-04-12
  • 북한강 천년 뱃길에 가평크루즈 첫 출항한다.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이 2020년 7월 남이섬, 청평페리, HJ레저개발 등과 협약을 맺고 5개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북한강 천년 뱃길’ 1단계 운항이 오는 5월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군은 약 1년여 간의 공사 기간 끝에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자라나루 다목적 선착장이 이달 말 제조 현장에서 설치 장소로 예인 및 계류됨에 따라 다음 달 25일 전에는 배를 타고 자라섬으로 들어올 수 있는 북한강 천년 뱃길 첫 입항이 이루어진다고 9일 밝혔다. 5월 25일부터는 열리는 자라섬 봄꽃 축제에 맞춰 북한강 천년 뱃길을 연 것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현 HJ크루즈(당시 HJ레저개발)가 건조 및 영업준비 등을 마치고 경기도와 강원도로부터 광역 도선 면허를 취득한 환경친화적 선박 ‘가평 크루즈’도 오는 12일 공식적인 출항식을 개시하는 등 북한강 천년 뱃길 시범 운항에 들어간다. 크루즈는 본격적인 자라나루 선착장 경유에 앞서 남이섬 메타나루~설악면 송산리 가평마리나를 순회하게 된다. 설악면 가평마리나에서 열리는 천년 뱃길 가평 크루즈 출항식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협약 관계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담소를 나누며 북한강 수변에 흩어진 천혜(天惠) 관광지를 둘러보게 된다. 국내 최초 해양수산부로부터 환경친화적 선박 1호로 예비인증을 획득한 436톤의 전기 크루즈는 3층 구조의 유람선이다. 선체 길이 37.52m, 너비 12m, 높이 13.20m에 최대 250명이 탑승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지속 가능한 여행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전기 배터리를 동력원으로 사용해 매연이 없고 소음과 진동이 적어 쾌적한 여행이 가능한 한편 다양한 문화공연 및 이벤트에 최적화된 크루즈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북한강 천년 뱃길 조성 사업은 군비 150억, 민간 자본 374억 등 524억여 원이 투입돼 추진하고 있는 민·관 합동 사업으로 내년 3월 2단계 전 구간 준공을 목표로 호명 나루, 물미 연꽃 나루 등 다목적 선착장 및 광장 6개소가 마련되고 전기추진선 등 친환경 유람선 3척이 본격 운항하게 된다. 총거리는 자라섬~남이섬~복장포구~물미연꽃마을~송산리~고성리~호명리 등 북한강(청평호) 일원 뱃길 약 40km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근에는 수상레저타운, 쁘띠프랑스, 호명산, 청평호반, 청평유원지 등이 자리하고 있어 새로운 수상 관광에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구간 대부분이 차량으로 접근이 어려운 수변구역의 관광지로 배를 통해서만 구경할 수 있다. 한편 군은 지난 3월 북한강 천년 뱃길 운영 방안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갖는 등 조성 중인 공공선착장 및 친환경 선박 운항노선 운영 방안, 천년 뱃길 통합 운영관리 계획 등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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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24-04-09
  • 세계평화여성연합과 가평지역주민이 함께 실시한 가평의병 삼일항일운동기념비 정화 봉사
    [GN NEWS=가평군]김경태 시민기자=2024년 3월 30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평의병 삼일 항일운동 기념비’ 정화를 위한 봉사가 진행됐다. 이날 봉사에는 세계 평화여성연합 가평군 지부 회원과 지역주민 20여 명이 참여했다. 1919년 3월 15일, 가평의 빛나는 새역사가 잉태되던 그날의 우렁찬 ‘대한독립만세’ 함성이 이곳 ‘가평의병 항일운동 기념비’에 서려 있다. 수많은 선의 희생을 치렀던 역사를 흘러 오늘날 세계 평화여성연합 가평지부 회원이 선조의 애국정신을 이어받기 위해 이곳에서 정성을 들이는 것이다. 평화적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한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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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24-04-03

실시간 가평 기사

  • 세계평화여성연합 가평군지부, 줍깅 환경지킴 캠페인 실시
    [GN NEWS=가평군]김초희 시민기자=세계평화여성연합 한국본부는 6월을 맞이하여 제7차 *호국보훈의 달* 전국 동시 줍깅 환경지킴 캠페인 '하나뿐인 지구, 한번뿐인 지금' 봉사활동을 개최하였다. 세계평화여성연합 한국본부 가평군(천원)지부는 6월 22일 오전10시 30분부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정화활동이 진행된 곳은 6.25 전쟁당시 반드시 거쳐야하는 전략적 요충지인 관계로 수많은 전투가 있었던 곳이다. 그중 미군참전비 에서 묘비닦기와 쓰레기 줍기등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비가 세차게 내려 어려운 조건에서도 활동에 참여한 17명의 회원들은 우산과 우비를 쓰고 봉사활동을 끝까지 마무리 하며 어렵게지킨 대한민국이 더이상 전쟁이 없이 평화적 남북통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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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설악면 깨끗한 하천 만들기 캠페인 실시'
    [GN NEWS=가평군]김초희 시민기자=설악마을공동체가 주최한 '깨끗한 하천 만들기' 캠페인이 지난 6월 22일 오전 10시 설악면 행복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설악 주민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서태원 가평 군수와 더불어 김경수, 김종성 의원, 설악면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회의, 새마을부녀회, 자유총연맹,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기관 단체장과, 설악 면장, 다자녀 운동본부, 설악면 하천 봉사에 참여했던 봉사자 등이 함께 참석하여 캠페인의 뜻에 힘을 보탰다. 이 캠페인의 취지는 설악마을공동체가 수년간 앞장서 추진 해온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 하천 대청소 사업을 앞으로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가고자 함이며, 하천 정화의 중요성과 설악면민의 마음을 모으고자 함이다. 이 행사는 설악마을공동체 나경현 기획국장의 사회로 식이 개회를 알리며 설악마을공동체 김경태 대표의 환영의 인사가 이어졌다. 설악마을공동체 김영석 고문은 "요즘 젊은이들은 뜻이 맞지 않으면 행동하지 않지만, 이 자리에는 많은 청년들이 뜻에 동참하는 마음이 우러나와 함께 참석했다. 자연을 지키는 것은 동시에 자신을 지키는 뜻깊은 일"이라고 전하며 이 캠페인의 의미를 높였다. 축사에 임한 서태원 가평 군수는 수년간 설악 마을의 정화와 봉사에 앞장선 설악마을공동체에 감사 인사를 올렸고 가평군은 앞으로 더욱 설악마을공동체와 함께 설악면의 발전에 협력하겠다며 응원했다.김경수, 김종성 군의원도 단상에서 "우리의 삶에서 하천을 깨끗이 지키는 일은 너무나도 중요하기에 앞으로도 어느 지역보다 먼저 모델이 되는 설악마을공동체가 되어줄 것"을 격려했다. 이 행사는 하천이 우리 삶에 얼마나 중요한 터전이 되는지를 일깨우고 자연을 보존하고 깨끗하게 지키는 일에 동참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설악마을공동체는 매년 설악면의 하천을 깨끗이 지키기 위하여 하천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으며, 2024년은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수력발전소 사업의 도움을 받아 더욱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해 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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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가평군 상면 행복마을장터 개장… 주민 복지증진 기여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 상면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1일 상면 행복마을 장터를 개장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상면의 14개리 마을에는 각 마을을 대표하는 임산물과 농산물 등이 재배되고 있지만 지역 내 판매처가 없어 관외 지역의 중, 대형 마트를 이용해 왔다. 이에 상면 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약 50년 전에 사라진 상면 전통시장을 복원하고 주민과 판매자가 모두 상생할 수 있는 상면 행복마을 장터를 개장했다. 남왈준 상면장은 “상면 행복마을 장터는 50년 전에 사라진 전통시장 복원 및 주민과 판매자와의 직거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편의증진 및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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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가평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학교연계 프로그램 운영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일과 21일 청평중학교 1학년 6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연계 프로그램 ‘나만의 반려동물 양모펠트 키링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틀에 걸쳐 청평중학교 1학년 3개 반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양모펠트 키링 만들기는 청소년의 취미활동을 증진하고자 마련했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 및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며 “현재 청평중학교를 비롯해 가평북중학교, 상천초등학교, 마장초등학교 등에 다양한 학교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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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가평군,2024년 하반기 정기 인사(5급이상) 발령 사항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2024년 하반기 정기 인사(5급이상) 발령 사항 일련 번호 소 속 직 급 성 명 임 용 사 항 비 고 1 조종면 지방시설사무관 박영선 지방기술서기관에 임함.건설도시국장에 보함. 교부 2 행정복지국 안전재난과 지방시설사무관 현근식 하수도사업소장에 보함. 교부 3 경제산업국 산림과 지방시설사무관 이용복 건설도시국 건설과장에 보함. 교부 4 건설도시국 건설과 지방시설사무관 임진섭 건설도시국 도시과장에 보함. 교부 5 건설도시국 도시과 지방시설사무관 박형규 건설도시국 건축과장에 보함. 교부 6 건설도시국 건축과 지방시설사무관 서태원 행정복지국 안전재난과장에 보함. 교부 7 하수도사업소 지방시설사무관 남궁광 조종면장에 보함. 교부 8 경제산업국 산림과 지방녹지주사 박정선 경제산업국 산림과장 직무대리에 보함. 교부 9 농업기술센터 기술기획과 지방농촌지도사 송창수 농업기술센텨 소득개발과장 직무대리에 보함. 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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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가평군,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신뢰 구축 ‘앞장’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은 지난 20일 서태원 군수와 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원, 학교급식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친환경농산물 생산자‧소비자 교류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친환경농업인들과 학교급식 관계자들이 만나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에 대해 상호 이해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한편 보다 나은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친환경농업인연합회 정길훈 회장과 회원들은 학교급식 영양교사와 학부모 운영위원들을 농장으로 안내해 재배과정을 설명하고 질문을 받는 등 친환경농작물 전반에 대해 안내했다. 아울러 학교급식 영양교사는 ‘학교급식과 친환경농산물’이라는 주제로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과정을 설명하는 등 상호간 정보를 공유하며 신뢰를 구축했다. 서태원 군수는 “친환경농업과 학교급식은 굴러가는 두 수레바퀴와 같아 서로가 호흡을 같이 할 때 비로소 안전한 먹거리 순환체계가 완성될 수 있다”며 “오늘의 만남이 마중물이 되어 친환경농업과 학교급식의 지속적인 발전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군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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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가평군, 적극행정 공무원… “확실한 보상, 보호 강화”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4년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5대 분야 11개 세부 추진과제를 수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최근 2024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위원장 박노극 부군수)를 개최하고 △적극행정 문화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 등 5대 분야 추진 과제를 심의·의결했다. 11개 세부 추진과제는 △적극행정 전담부서 운영 및 협업 강화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선정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부여 △적극행정 면책 활성화 △소극행정 신고센터 운영 및 소극행정 엄정조치 등이다. 특히 올해 11개 세부 과제 가운데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신설하고,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활성화’ ‘적극행정 의사결정 지원제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홍보·확산’ 분야에 대해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 포상금과 인사 가점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기준 실적에 일정한 마일리지를 부여한 후 그 점수에 따라 보상하는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 또한 공무원이 인·허가 관련 규제나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적극적 업무추진이 곤란한 경우, 적극행정위원회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제도를 활성화 한다. 이와 함께 사전컨설팅 제도와 적극행정 면책제도, 법률지원 등을 통해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보호와 지원도 활발히 추진할 방침이다. 박노극 부군수는 “규제나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적극행정을 추진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무원에 대해 확실한 보상을 해 나가겠다”며 “특히 군민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감사·징계로부터 두텁게 보호해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실질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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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24-06-24
  • 가평역 주변 음산한 분위기 옛말… “밝고 환해졌어요”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역 터널과 야외주차장이 시설물 개선을 통해 어둡고 음산한 분위기에서 밝고 환한 안전지대로 변신했다.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물 정비 및 조명교체 등을 추진한 ‘가평역 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사업’이 최근 완료됐다고 24일 밝혔다. 가평역 터널 3개소와 야외주차장은 전철 이용객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데도, 어둡고 좁은 보행로와 시설물 방치로 음산하고 침체된 분위기였다. 범죄발생 및 안전사고에 대한 불안감 또한 높아 물리적 환경개선을 통한 주민의 안전 확보가 시급했던 곳이다. 이에 가평군은 가평경찰서, 가평역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난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억원을 받아 가평역 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사업을 추진했다. 군은 안전사고 예방 및 범죄 발생 우려에 대한 불안감을 줄인다는 목표로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도입하고, 기존 터널 3개소 및 주차공간에 내‧외부 개선 및 시설물 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조도확보를 위한 조명교체를 통해 밝고 쾌적한 가로공간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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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24-06-24
  • 가평군, 북한강 천년 뱃길 크루즈는 순항 중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북한강 뱃길을 따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수변구역에 소재한 관광자원을 유람선과 순환버스로 연계하는 ‘북한강 천년 뱃길 사업’이 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지난 4월 북한강 천년뱃길 1단계 운항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크루즈 탑승객이 12,000명에 달한 가운데 순항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천년 뱃길 정규코스는 가평마리나(설악면 송산리)에서 출발해 남이섬을 경유, 자라나루 선착장에 도착 후 약 1시간 가량 체류 후 가평마리나로 복귀하는 왕복 40km 구간에 총 4시간 정도 소요된다. 국내 최초 해양수산부로부터 ‘환경친화적 선박 1호’로 인증받은 436톤급 전기 선박인 가평크루즈는 전기 배터리를 동력원으로 사용해 매연이 없고 소음과 진동이 적다. 크루즈 위에서 펼쳐지는 멋진 음악공연과 악기 연주회를 맘껏 즐길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가평마리나 주변에는 베고니아 새 정원, 아쿠아가든, 신비동물원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7월 준공예정인 ‘양진나루(청평면 고성리)’ 주변에는 가족과 연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쁘띠 프랑스와 이탈리아 마을’이 위치하고 있어 가평 크루즈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수상관광과 육상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앞서 가평군은 2020년 7월 남이섬, 청평페리, HJ레저개발과 협약을 맺고 군비 150억, 민간자본 374억 등 총 524억원이 투입되는 북한강 천년 뱃길 조성사업을 시작했다. 3개 민간사업자는 각각 선박 및 운항을, 가평군은 운항 기반시설인 공공선착장을 조성하기로 했다. 현재 HJ레저개발의 ‘가평크루즈’와 남이섬의 ‘아일래나’호가 운항중이며, 청평페리는올 12월 완공을 목표로 선박을 건조하고 있다. 가평군은 5월 완공한 자라나루 외에 내년 10월까지 ‘호명나루(청평면 호명리)’와 ‘물미연꽃나루(설악면 송산리)’ 등 2곳의 공공선착장을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가평군 신동원 수상관광팀장은 “천년뱃길사업으로 조성되는 공공선착장 3곳은 개인 소유 배의 접안은 물론 향후 영업허가를 받는 도선사업자의 영업용 소형 선박의 자유로운 정박도 가능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북한강 수변구역에 소재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뱃길과 연계하여 새로운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이로 인해 관광이 활성화되고 지역주민들의 삶이 풍요로워지는 것이 북한강 천년뱃길 사업의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가평크루즈에 대한 예약은 전화(031-580-7155)로 진행하고 있으며, 추후 홈페이지(www.gapyeongcruise.com)를통해 예약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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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평
    2024-06-20
  • 가평군농업기술센터, 국립식량과학원과 맞춤형 컨설팅 추진
    [GN NEWS=가평군]이성아 기자=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친환경쌀 재배농가와 조생종 시범단지 재배농가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매년 자주 발생해 수량과 품질에 큰 영향을 주는 깨씨무늬병, 이삭누룩병 등 생육 후기 병해충 관련 핵심 재배기술을 주제로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맞춤형 컨설팅에는 국립식량과학원에서 2명의 전문 지도사가 참여해 분야별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하고, 영농현장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와 어려움을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해 농업인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앞으로 수확시기 병해충 관리기술, 수확 후 관리기술 등을 주제로 농업현장에서 2차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원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속적인 현장중심 핵심기술 교육과 문제점 진단 등 종합컨설팅을 통해 농업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정확한 해결방법을 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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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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